BORA(보라), 클레이튼 메인넷으로 이전 및 토큰 스왑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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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보라), 클레이튼 메인넷으로 이전 및 토큰 스왑 '시동'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09.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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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BORA(보라)’가 BORA 플랫폼을 이더리움에서 클레이튼(Klaytn) 메인넷으로 이전하고, 토큰 스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 클레이튼의 파트너사인 BORA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 확장을 위해 이더리움에서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하는 클레이튼 메인넷으로 10월 30일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BORA 토큰은 이더리움 기반 ERC-20에서 KCT(Klaytn Compatible Token, 클레이튼 기반 토큰)로 변경되며, 업비트(Upbit) 거래소와 BORA 아일랜드 지갑에 보관된 BORA 토큰은 별도의 과정 없이 자동으로 토큰 스왑이 진행된다.

또한, 클레이튼 메인넷을 지원하지 않는 거래소에 보관 중이거나, 개인 암호화폐 지갑을 사용하는 유저는 10월 7일부터 BORA 웹사이트 내 토큰 스왑 지원 페이지를 통해 토큰 스왑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확장을 위해 새롭게 선임된 차지훈 BORA 대표는 사업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메인넷 이전 및 토큰 스왑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한 뒤 BORA의 글로벌 서비스 및 콘텐츠 비즈니스 확장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BORA Ecosystem 홈페이지 또는 BORA Medi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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