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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축사]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

깊이있는 기사로 국내 IT 산업 미래 제시 해주길
이승윤 기자l승인2019.02.04 09:12:50l수정2019.02.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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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보안 월간지로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해온 Secu N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IT 생태계는 대규모의 데이터 세트를 활용하는 빅데이터, AI,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새로운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이 확대되면서 데이터의 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온 프레미스와 멀티 클라우드 상의 워크로드와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시에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따라 데이터의 저장,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

기업은 다운타임으로 인한 리스크와 비용은 줄이고 데이터와 인프라 관리를 간소화하면서,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규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기존과는 차별화된 데이터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데이터 보호, 관리, 가시성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함과 동시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복잡한 IT 환경 속에서 Secu N이 제시하는 최신 업계 동향과 심층적인 콘텐츠는 베리타스코리아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해왔습니다. 앞으로 국내 IT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위한 깊이 있는 기사로 IT 산업의 미래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리타스코리아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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