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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축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

보안기업 도전과제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 제시 해주길
이승윤 기자l승인2019.02.01 09:27:34l수정2019.02.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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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IT 전문 매체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Secu N은 IT 산업에서 빠르게 발전한 첨단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널리 알리면서 IT 업계의 정통 언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는 새로운 IT 업계 뉴스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게을리하지 않은 Secu N의 임직원 일동의 노고 덕분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시티와 IoT 기술이 각광받으면서 영상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CTV와 IoT 디바이스 등 영상기기에서 촬영되는 방대한 용량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교통 분석, 안면 인식, 인원수 계산 등과 같은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야 하고 영상 데이터와 개인정보도 보호해야 합니다. 데이터와 영상 보안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Secu N은 오늘날의 기업들에게 보안 전문 매체로서 명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도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영역과 더불어 올해 ‘영상 빅데이터’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자사의 영상 보안 분야 파트너들과 업계 전문 기업들과의 생태계를 강화해 통합영상관제 플랫폼을 향상시키며, 기업들이 빠르고 확장성 뛰어난 영상 분석으로 인사이트 도출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앞으로 SECU N이 기업들의 보안 관련 도전과제들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취재를 더욱 강화해 영상 보안 분야 뉴스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9년에도 월간 Secu N이 더욱 성장하길 기원하면서,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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