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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축사] 퀀텀 코리아 이강욱 대표

국내 정보통신 산업 가치와 역할 알려주는 버팀목으로 성장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9.02.01 09:13:32l수정2019.02.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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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 N은 우리나라의 IT 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발맞춰 관련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왔습니다.

2009년 창간이후 지난 10년간 힘차게 달려온 Secu N은 보안 산업의 끊임없고 역동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함께 해왔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초 고화질화, 지능화와 IoT나 자동차 등의 타 분야와 융합 등 이슈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외 많은 보안 기업들의 시장 확대를 위한 분주한 움직임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퀀텀 코리아 이강욱 대표

Secu N은 앞으로 보다 참신한 시각과 열정으로 급변하는 IT 보안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과 지식 정보화 확산에 많은 공헌을 할 Secu N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IT 트렌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날카로운 분석함으로써, 한국 IT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도로 이끌어주길 바라며, 날로 새로워지는 정보통신 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알려주는 버팀목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Secu N은 업계 최고의 전문 언론으로서 보안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업계 흐름을 한발 앞서 예측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서 우리나라 보안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퀀텀코리아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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