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OpsNow’ 고객사 5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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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OpsNow’ 고객사 500개 돌파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8.10.0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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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운영 중인 다양한 환경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CCTV뉴스=김지윤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CMP, Cloud Management Platform) ‘OpsNow’의 사용 고객사가 출시 이후 2년도 안되어서 500개를 돌파하였다고 2일 밝혔다.

‘OpsNow’는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 운영하고 있는 최적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용 관리 및 최적화를 지원하기 위한 SaaS 기반의 플랫폼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까지 전 세계 기업 중 80% 이상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할 만큼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CMP)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비용 관리, 비용 최적화, 자산 관리, 장애 대응 등이 가능해야 하는데, 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플랫폼은 국내에서 OpsNow가 유일하고 아시아에서도 견줄만한 솔루션이 없다. 특히 변동이 심하고 추적이 쉽지 않은 클라우드 비용을 최적화하고 예측하는 기능을 통해 고객들의 클라우드 비용을 최소 30%까지 절감하고 있다.

OpsNow는 클라우드를 서비스하는 MSP (Management Service Provider)나 CSB (Cloud Service Brokerage) 업체들에게도 화이트레이블 (White-label) 로 공급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고객사들 중 트래픽과 비용 변동성이 큰 이커머스, 웹서비스, 게임 분야의 기업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금융권, 제조업 기업도 그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들 기업 중 데이터 분석 기반의 추천 서비스 스타트업인 ‘브레인콜라’는 OpsNow를 통해서 매월 약 800만원, 1년 약 1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고, ‘네오위즈’의 경우에는 100개 이상의 게임 프로젝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면서 지속적으로 비용 조정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서 20%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자사의 설문 조사 리포트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의 가장 큰 고민은 클라우드 비용과 사용의 최적화이며, 이는 클라우드 도입 시 관리 문제가 매우 중요한 사안임을 말해준다.”라고 말하며, “국내에서 기본적인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실상 OpsNow 뿐이며,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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