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3GPP 릴리즈14 기반 NB-IoT 상용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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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3GPP 릴리즈14 기반 NB-IoT 상용 솔루션 출시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6.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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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속도, 셀 용량 및 커버리지, 위치 서비스 향상으로 GPRS 기술 대체

[CCTV뉴스=이승윤 기자] 화웨이가 릴리즈기반의상용 솔루션인 을 선보였다고 일 밝혔다해당솔루션은배 향상된 데이터 속도배 증가한 셀 용량과 커버리지위치 서비스 관련 신규 업데이트 등 기존 솔루션들보다 한층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이번 솔루션을 통해 화웨이는 기반에서로 혁신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는 3GPP와 GSMA로부터 5G 지향 IoT 기술로 인정받고 있으며,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Low Power Wide Area 이하 LPWA)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발전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3GPP의 릴리즈13에 기반했던 1세대 NB-IoT로는 빠르게 성장하는 IoT 시장 내 다수 애플리케이션의 높은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다. 또한 GPRS는 주파수 효율성이 낮아, 통신사들은 GSM, 스펙트럼 리파밍(spectrum refarming)을 가속화하기 위해 고데이터 속도 통신 지원이 가능한 새로운 IoT 기술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3GPP 릴리즈14 기반의 NB-IoT는 한층 향상된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화웨이의 eRAN13.1은 세계 최초의 3GPP 릴리즈 14 기반 NB-IoT 상용 솔루션으로, ▲데이터 속도 7배 향상 ▲셀 용량 2배 증가 ▲셀 커버리지 2배 확대 ▲GPS가 필요 없는 위치 서비스 등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각 성능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화웨이 천 추안페이제품 라인 부사장은 “글로벌 통신사들은 전방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가 향후 몇 년 내 개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IoT는 수직 산업 발전을 지향하는 통신사들에게 있어 최고의 방안이 될 것이다. 새롭게 출시한 3GPP 릴리즈14 기반 NB-IoT 상용 솔루션은 데이터 속도, 셀 용량과 커버리지 기능을 한층 끌어 올리며, 위치 서비스를 통해 NB-IoT의 활용 정도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는 대용량, 저전력 소모, 딥 커버리지 등 다수의 뛰어난 기능을 제공한다.  NB-IoT는 표준이 확정된 이래, LPWA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다. 2018년 5월 기준으로 45개의 NB-IoT 상용 네트워크가 전 세계적으로 도입되었고, 50만 개 이상의 NB-IoT 기지국이 설립됐다. 현재 무선검침, 커넥티드 카우, 스마트 맨홀 커버, 무선 연기 감지 및 스마트 도어락 등 총 40건의 활용 사례(use case)가 일괄 도입을 통해 빛을 봤다. 현재 1,000만 이상의 NB-IoT 커넥션이 도시 관리와 사람들의 일상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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