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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박대성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

보안 산업 역할이 커지는 이 때 보안 전문 매체로써 역할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8 18:30:50l수정2018.02.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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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전문 매체’로서 신속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로 국내 CCTV 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월간 CCTV뉴스의 창립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박대성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

무엇보다 월간 CCTV뉴스가 한 차원 높은 안목을 지니고, 지난 9년간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 찬사를 보냅니다.

CCTV뉴스가 창간해 힘차게 달려온 지난 9년간 보안 산업은 끊임없고 역동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해 왔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초고화질화, 지능화 및 IoT나 자동차 등의 타 분야와의 융합 등의 이슈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많은 영상보안 기업들의 시장 확대를 위한 분주한 움직임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지능화되는 강력범죄나 여러 사건·사고로 인해 보안 산업 분야의 역할이 더욱 더 증대되고 있는 이 때 보안 전문 매체인 CCTV저널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는 국내 보안 산업의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해 왔습니다.

특히 CCTV 업계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러한 소식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층취재는 월간 CCTV뉴스의 차별화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가 업계 최고의 전문 언론으로서 CCTV 관련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업계 흐름을 한발 앞서 예측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여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CCTV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월간 CCTV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라임라이트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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