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요구한다면 ‘다이나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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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클라우드 도입 효과를 요구한다면 ‘다이나트레이스’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7.10.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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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시간 무료 시험판 통해 고객 환경에서 테스트 가능해

[CCTV뉴스=최진영 기자] 클라우드 도입을 염두에 두거나 도입한 상황. 경영진의 의구심을 털어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를 넘어 비즈니스 측면의 문제해결까지 제시하는 다이나트레이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라피 카타나쇼 다이나트레이스 APAC CTO.

글로벌 APM 분야 1위인 다이나트레이스는 유니포인트, 세림아이엔에스와 ‘Dynatrace Perform 2017’을 10월 24일 개최했다.

라피 카타나쇼 다이나트레이스 APAC CTO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버라이즌 사례를 소개하며 다이나트레이스가 윈도우만큼 가깝게 사용되는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라피 카타나쇼 CTO는 “버라이즌은 다이나트레이스를 통해 MTTR(평균수리시간)을 95% 개선했다. 릴리즈 사이클은 100배 이상 증가해 4회에서 740회로 대폭 늘었다. 이에 대응하는 전달속도에 대한 평가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버라이즌 사례는 어느 기업이든 다이나트레이스 APM을 필요로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버라이즌 같은 대기업도 방대한 비즈니스 트랜잭션에서 나타나는 고객의 요구를 찾아내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다이나트레이스의 손을 빌린 셈이다.

다이나트레이스는 고객이 비즈니스 측면의 강점을 강화할 수 있게 고객의 기대수준의 충족시킬 수 있는 업데이트를 빠르고 풀고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업이 이를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현대화된 인터페이스 제공도 빼놓지 않았다.

아울러 다이나트레이스는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APM부문 7년 연속 리더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다음해에도 이 자리를 내놓을 것을 같지 않아 보인다.

다이나트레이스 AI의 경우 고객에게 인공지능기반의 자동분석기능을 통해 해답을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 간 관계분석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화는 필수로 다이나트레이스가 APM을 넘어 디지털 성능 관리(Digital Performance Management, DPM) 취급되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IoT에 대한 모니터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다이나트레이스는 지난 7월 AWS IoT 시장에 파트너가 된 바 있다.

다이나트레이스가 IoT 모니터링에서는 ▲개별장치의 가용성 및 장치의 글로벌 배포 ▲IoT 장치에 배포된 소프트웨어 버전 및 성능 확인 ▲IoT 장치와 서버 간 트랜잭션 모니터링 등이다.

한편 다이나트레이스는 1000시간 무료시험판을 통해 APM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기업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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