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남양베베캠, 엄마들에 큰 인기…우리 아이 믿고 맡길 수 있어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아기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해 신뢰할 수 있어 신동훈 기자l승인2017.06.09 11:05:25l수정2017.06.09 11: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남양베베캠'이 산모와 가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산후조리원을 선택하는데 주된 이유가 되고 있다.

남양베베캠은 전국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아기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남양베베캠은 기존 SK브로드밴드가 서비스하고 있는 클라우드캠 서비스를 남양베베에 탑재함으로써 아기의 부모와 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나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산모와 가족들이 스마트폰으로 우리 아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남양베베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양베베캠 제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의 경우 남양베베앱을 통해 간단하게 서비스를 신청한 후, 해당 산후조리원의 카메라 승인만 이루어지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아기의 엄마뿐만 아니라 최대 5명의 가족까지 추가하는 기능이 있어 산후조리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가족들도 소중한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남양베베캠의 제휴 산후조리원 P원장은 “상담 받으러 오는 산모들이 신생아실을 보고 천장에 달려있는 카메라부터 물어본다. 휴대폰 어플을 통해 산모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아이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면 매우 신기해 한다”며,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남양베베캠을 이용하는 최자영씨는 “현재 이용 중인 산후조리원이 면회금지라 주변 가족들이 매우 아쉬워했는데, 남양베베캠을 통해 우리 아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좋다”며, “아이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산후조리원의 신뢰감이 올라가고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페이뱅크 박용주 부장은 “남양베베캠과 제휴한 산후조리원이 점차 늘어나고 고객들의 좋은 반응들이 이어지니 서비스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하다”며, “신규 서비스로 이벤트 게임과 남양베베 고객대상 쇼핑몰를 추가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항상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베베캠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고객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원의 만족도도 높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이벤트 게임을 통해 남양유업의 다양한 혜택들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베베캠#SK브로드밴드#CCTV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