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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우리 아기, 스마트폰으로 24시간 볼 수 있어

SK브로드밴드-남양유업, 클라우드 캠 서비스 ‘남양베베캠’ 서비스 출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4.06 17:44:30l수정2017.04.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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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산모와 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신생아를 볼 수 있게 됐다. 다둥이도 각각 별도로 볼 수 있으며, 최대 5명까지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남양유업과 제휴를 맺고 새로운 출산문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신생아실의 아기를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클라우드캠 서비스인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남양베베캠’은 SK브로드밴드가 서비스하고 있는 클라우드캠 서비스를 남양유업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에 탑재해 신생아 부모 및 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 산모 가족이 스마트폰의 ‘남양베베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생아실 아기의 모습을 보고 있다.

‘남양베베캠‘이 설치돼 있는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와 가족들이 스마트폰에 남양베베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산후조리원에 요청하면 신생아실 아기의 자리번호를 등록해서 아기의 영상을 볼 수 있다. 다둥이도 각각 별도로 확인이 가능하며, 최대 5명의 스마트폰을 등록할 수 있다. ‘남양베베캠’의 설치문의나 관련문의는 남양베베캠 콜센터(1670-3137)로 전화하면 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남양베베캠’의 보급으로 남양베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게임, 커뮤니티, 육아정보, 쇼핑몰 등 임산부와 유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탈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실제 남양유업 제휴조리원을 이용해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경험한 산모인 최모(29)씨는 “시댁어른들이 손주를 매일 보고 싶어 하셨는데 지방에 계셔서 조리원에 오지 못하시고, 친정어머니는 가까운데 사시는데 아기의 부모 외 면회금지라 조리원에 오고 싶어도 못오신다. 그런데 양가 부모님들이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이용해 아기가 보고 싶으실 때는 언제든지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아하셨다. 앞으로 둘째를 낳아도 남양베베캠 서비스가 제공되는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방열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새로운 출산문화를 이끌어 산모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SK브로드밴드는 출산을 장려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육아를 위한 컨텐츠 및 상품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남양베베캠’ 서비스를 도입한 산후조리원은 분당제일여성병원, 송파포유문산부인과, 인천서울여성병원, 대구여성메디파크병원, 원주미래산부인과, 평택지엔산부인과, 광주문화여성병원 등 대형 산후조리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남양유업#남양베베캠#CCTV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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