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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최대 8000시간 수명 풀 HD 가정용 프로젝터 출시

17% 더 슬림해진 디자인, 다이나믹 블랙 모드 사용 시 최대 8000시간 램프 수명 신동훈 기자l승인2017.01.12 16:05:28l수정2017.01.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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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가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최대 8000시간의 긴 램프 수명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고광도 풀 HD 가정용 프로젝터 ‘HT2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전 제품보다 17% 더 슬림해진 외관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화이트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홈 인테리어용으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특히, 더욱 길어진 램프 수명으로 다이나믹 블랙 모드 사용 시 최대 8000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램프 교체로 인한 번거로움까지 줄였다.

▲ 옵토마 고광도 풀 HD 가정용 프로젝터 ‘HT29’

텍사스인스트루먼트사의 0.65”의 1080P DC3 칩을 탑재하고 3500 안시 루멘(ANSI Lumen)의 밝기와 35,000:1의 높은 명암비를 제공해 풍부한 색감과 부드러운 디테일을 제공한다. 향상된 차세대 6분할 칼라휠을 적용한 ‘어메이징 컬러’ 기술을 사용해 밝기의 저하 없이 HDTV사의 색역 표준인 Rec. 709에 부합하는 세밀한 색상 표현도 가능하다.

듀얼 HDMI 단자와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케이블 지원으로 스마트폰, 노트북, PC, 게임 콘솔 등과 연결해 HD급 영상과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으며, 파워 USB 포트를 적용해 옵토마의 HDCast Pro, 구글 크롬캐스트 및 USB PC와 같은 무선 디스플레이 장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10W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 없이 홈시어터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차세대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소곤거리는 소리보다 조용한 24dB의 저소음으로 집안에서 더욱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일라이 장(Eli Chang) 옵토마·누포스 이사는 “HT29는 한층 더 슬림한 외관은 물론 최대 8000시간의 긴 램프 수명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HT38부터 HT29까지 연이은 가정용 프로젝터 출시를 바탕으로 가정용 프로젝터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29은 옵토마의 국내 수입원 우미테크를 통해 유통될 예정이며, 가격은 149만원이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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