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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NXP 뱃지로 모든 번거로움 한 번에 해결!

행사장 입장,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 자전거 공유 서비스 등 한 번에 이용 가능 신동훈 기자l승인2017.01.09 16:52:40l수정2017.01.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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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반도체는 CES 주관사인 CTA 및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과 협력해 CES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한 경험을 선사하는 스마트 뱃지를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이 NXP 올인원 뱃지로 전시장의 입장은 물론, 현지 모노레일 탑승, 자전거 공유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카렌 춥카(Karen Chupka) CTA 기업 비즈니스 전략 부문 및 CES 담당 수석 부사장은 “CES 뱃지에 대중 교통 서비스가 결합됨으로써, CES를 찾은 17만 여명의 참가자들은 편리한 미래의 스마트 기술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스마트 뱃지를 사용해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에 탑승하거나,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었다. 다용도 뱃지를 통해 CES 현장에서의 교통 이용이 더 간편해진 것.

수 많은 방문객들이 동시에 전시장을 찾기 때문에 CES 전시장을 오가는 일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다. NXP의 올인원 뱃지로, 방문객들은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 티켓을 사전에 구매해 뱃지에 등록할 수 있었다. 또는, 행사 중에도 NXP 앱익스플로러(AppXplorer)를 사용해 모노레일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

잉그리드 라이스만(Ingrid Reisman)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 부사장 겸 수석 마케팅 담당 임원은 “NXP와의 제휴를 통해 원활한 경험을 제공하고 전시장 참가자들이 모노레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제 더 이상 지갑이나 핸드백을 뒤질 필요도 없고 역에서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없다”고 밝혔다.

라파엘 스토마이어(Rafael Stomayor) NXP 수석 부사장 겸 보안 및 커넥티비티 부문 총괄은 “뱃지 내에 모노레일 티켓을 삽입하게 됨으로써, 참가자들이 편리하게 전시장을 오고 갈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또한 동일한 뱃지를 사용해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NXP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통합 기술의 구현은 NXP의 최신 스마트 카드 솔루션인 MIFARE DESFire EV2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이 솔루션은 높은 보안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다양한 범위의 활동을 스마트 시티 내에서 하나의 신원 증명 수단을 통해 연계할 수 있다.

이번 CES에서는 특히 NXP 앱익스플로러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를 별도의 특수 전시관을 통해 시연해,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연계를 통해, 하나의 카드에 등록되어 있는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동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과정을 더 쉽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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