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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동양인 최적화 ‘30도 예각날’ 면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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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동양인 최적화 ‘30도 예각날’ 면도기 출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6.11.21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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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대쉬 최신모델 ‘ES-BST3N’ 출시

파나소닉만의 30도 예각 스테인레스 면도날과 초고속 리니어 모터로 완벽한 절삭력을 구현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람대쉬 시리즈의 최신 모델 파나소닉 ‘람대쉬 ES-BST3N’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나소닉 ‘람대쉬 ES-BST3N’는 ‘30도 예각 나노 엣지 면도날’과 초고속 1만3000rpm의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높은 절삭력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면도를 제공한다. 또한 수염의 두께를 감지해 스스로 모터 회전 수를 제어하는 ‘인공지능 수염센서’를 탑재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 파나소닉 ‘람대쉬 ES-BST3N’

파나소닉 ‘람대쉬 ES-BST3N’는 파나소닉만의 독자적인 ‘30도 나노 엣지 면도날’로 굵고 거친 수염을 부드럽고 깔끔하게 잘라낸다. 금속 기술의 최고영역인 파나소닉만의 ‘마이크로블레이드™(MICROBLADE)’ 기술로 탄생한 30도 나노 엣지 면도날은 칼끝 각도를 나노 레벨인 30도까지 예각화하여 동양인 특유의 굵고 거친 수염을 빠르고 깔끔하게 면도한다.

또한 30도 내측날에 분당 회전 수 최대 13,000회의 초고속의 ‘리니어 모터’를 장착해 절삭력을 극대화했다. 내부 면도날의 3중날 커팅 시스템은 더욱 조밀하게 개선돼 어떤 수염이든 완벽한 면도가 가능하다.

파나소닉 ‘람대쉬 ES-BST3N’의 고정밀 ‘수염 밀도 센서’ 기능은 사람마다 다른 수염의 밀도(두꺼운 수염, 얇은 수염)를 감지해 자동으로 최적의 구동환경을 설계한다. 회전 수를 자동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자극을 줄여주며 수염 굵기에 따라 모터의 회전수를 분당 9000회에서 1만3000회로 자동 조절해 매일 면도하는 남성들을 위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수염 밀도 센서 모드는 작동 시 사용자 개인의 수염 양을 감지하여 모터 회전 수를 조정한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과 디자인도 한층 강화했다. 한층 업그레이된 전면부 미러 패널 디자인은 모던한 세련미를 더하고 펜을 쥐는 듯한 그립으로 목에서 턱까지 부드러운 면도를 제공한다. ‘스위치 락(Lock)’ 잠금 기능과 휴대하기 간편한 ‘휴대용 캡’, 접점충전방식의 ‘스탠드’와 눕히거나 세울 수 있는 ‘홀더’도 포함돼 여행 및 출장 등 어디에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 방수 설계로 샤워 중 사용은 물론, 본체 물 세척까지도 가능해 위생적 관리도 가능하다. 1시간 충전으로 약 42분 사용이 가능하고 중량은 약 145g, 색상은 블랙 단일 색상이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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