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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버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 출시

이광재 기자l승인2016.09.27 10:51:56l수정2016.09.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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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너 정아름이 27일 종로구 대학로의 한 크로스핏 전용 체육관에서 진행된 제이버드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 출시 행사에 참석해 신제품 프리덤을 소개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포츠 무선 이어폰 브랜드 제이버드가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프리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Freedom Wireless Bluetooth Buds, 이하 프리덤)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이버드 프리덤은 세련된 스타일, 초소형 디자인과 더불어 놀라운 사운드와 향상된 착용감이 특징. 전용 앱 마이사운드를 통해 음악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이 사운드 프로필을 프리덤 이어폰에 저장도 가능하다.

제이버드 프리덤은 사출 성형된 감각적인 디자인의 초소형 금속 하우징을 채용했다. 기존 인이어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무선 수신 성능을 위해 플라스틱 소재를 주로 사용했지만 제이버드는 모든 전자 장치를 초소형 버튼으로 된 3개의 컨트롤러에 배치하는 기술을 통해 프리미엄 메탈 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프리덤은 이동 중 또는 운동하는 도중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경우 초경량 충전기를 클립으로 고정하면 단 20분 만에 1시간의 추가 재생 시간이 확보된다. 프리덤 사용자는 헬스장, 산길, 사무실 등 어디서나 단 한 비트도 놓치지 않으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연속 재생시간은 이어폰만 사용 시 4시간, 충전 클립 장착시 4시간을 추가 사용할 수 있어 최대 8시간까지 재생 가능하며, 충전 중에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제이버드는 제품 개발시 모든 사용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놀랍도록 작은 제품에서 끊김 없는 음악을 제공하는 디자인 표준을 마련했다. 프리덤 또 이 디자인 표준을 고수해 제작됐으며 격렬한 움직임 중에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해 활동적인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 제이버드가 27일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을 출시하고 모델들이 신제품 프리덤을 착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드 암스트롱 제이버드 창립자겸 CEO는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제이버드 프리덤은 우리 삶에 전무후무한 자유를 안겨줄 것”이라며 “오버 이어 핏으로 착용이 가능한 우아한 메탈 디자인의 프리덤은 감각적인 동시에 어떤 제품보다도 튼튼하고 헬멧을 쓸 때도 함께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등산에서 모터사이클까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버드는 이번 프리덤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전원에게 티셔츠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랜덤 경품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10월10일까지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에서 진행되며 럭키박스는 피쿡(Picooc) 스마트 체중계(50명), 탱그램(Tangram) 스마트 로프(총 6명, 옥션, G마켓 구매자 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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