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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소프트, ‘ARS페이’로 킨코스코리아 결제 편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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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소프트, ‘ARS페이’로 킨코스코리아 결제 편리성↑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8.25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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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버 내 카드정보 저장 없어 개인정보유출 우려↓

인피니소프트가 온디멘드 솔루션(On Demand Solu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킨코스코리아(Kinko’s Korea)에 각 지점과 고객을 연결하는 최적의 결제 서비스인 ‘ARS페이(ARSPAY)’ 결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킨코스코리아는 사용자의 온디멘드(On Demand)에 대해 토털 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로써 컬러 출력, 제본, 디자인, 사인 & 그래픽스(Signs & Graphics) 등 다양한 솔루션과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인피니소프트가 킨코스코리아에 ‘ARS페이’ 결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현재 서울, 경기 및 부산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센터 확장 계획과 함께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방식의 네트워크 제작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킨코스코리아에 제공되는 ARS페이 서비스는 국내 유일한 가상 ARS번호를 이용하는 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상담원 결제, 온라인 결제 및 모바일 결제 시에 구매자 본인의 휴대폰으로 발송된 가상ARS번호를 클릭 후 음성 안내에 따라 카드 결제가 진행된다.

등록특허(제 10-1437878호)를 보유한 ARS페이는 현재 꾸준히 성장하는 전자결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편의성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 결제와 모바일 결제 시 결제 플러그인 및 프로그램 동의 설치 없이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시작되고, 상담원의 수기 결제 시 고객의 카드 정보를 불러 받을 필요 없이 휴대폰 번호만 불러 받아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안심클릭, ISP 등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그에 따라 보안프로그램 및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으며, 결제 금액의 제한도 없다. 또한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결제가 가능해진다.

킨코스코리아 관계자는 “인피니소프트의 ARS페이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의 불편했던 결제 시스템을 보완하고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인철 인피니소프트 대표는 “인피니소프트만의 점유자 인증 기술을 사용해 별도의 ARS 주문인증번호 입력 없이 간소화된 결제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인증번호 오류 및 기타 결제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며 “기존 온라인 카드결제의 경우 웹 서버에 카드정보가 저장되나 ARS페이는 착신 전화번호만 남겨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에서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또 “관리자 페이지를 통한 카드사 통합 관리 및 정산과 다양한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업종에서 편리하게 사용 중이며, 고객에게 빠른 구매 결정을 유도한다”며 “자연스러운 음성안내로 인하여 카드 결제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층 고객이 쉽게 결제완료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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