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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자동차 업계서 ‘러브콜’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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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자동차 업계서 ‘러브콜’ 줄이어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6.03.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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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가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드독’이 자동차 업계에 연이어 도입됐으며 특히 지난해 4분기 이후 대형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클라우드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넷아이디에 따르면 클라우독은 지금까지 도면 보안, 문서 보안, ‘국제인증(ISO27001)’, ‘현대차인증(HISMS)’ 등을 목적으로한 수많은 자동차 관련 기관에 도입됐으며 금호타이어, 한국도요타, 코아비스, NVH 코리아, 제일이앤엠 등에 납품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지에스테크, 기호알앤디 등의 자동차 업계 고객사에 공급되고 있다.

지난 2월25일에는 넷아이디가 ‘자동차&기타 업계 인증과 클라우독 문서중앙화’라는 주제의 자체 세미나를 개최해 국제인증(ISO27001), 현대차인증(HISMS) 등 문서중앙화 중심의 컴플라이언스 제도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반도체 제조업 분야의 고객사 중 문서중앙화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인 ISO27001 인증을 받은 고객사 사례를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넷아이디는 클라우독을 도입한 고객사의 경우 협업을 위해 각 부서의 직원들의 문서를 중앙화 하고 접근자의 권한에 따라 통제하며 정보유출을 철저하게 방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부 협력사와 협업 방식으로는 자체 대용량 링크메일을 통한 안전한 자료교환 방식이나 원격 접속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 이로서 정보유출의 원천적 통제 및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또한 넷아이디는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해외 비즈니스 필수 조건을 위한 국제인증(ISO27001), 현대 자동차 협력 업체의 보안 기준인 현대차 인증(HISMS) 등의 필수 인증이 비즈니스의 필수 조건으로 등장함에 따라 클라우독 문서중앙화가 자동차 관련 제조업체의 IT 환경의 백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차별화 된 보안 및 협업 기능을 제공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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