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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흐름 대처하기 위해 토털 IT 전문매체로 도약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10:19:56l수정2016.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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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전문언론으로서 선도적인 오피리언 리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온 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IT업계는 속도의 경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고 일어나면 달라져 있는 환경 가운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7년 동안 IT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온 CCTV뉴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CCTV뉴스는 지난 2009년 창간 이래 탁월한 전문성과 열정으로 사회, 국방, 건설, 환경, 물류 등 IT산업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심도 있게 전달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지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CCTV뉴스는 시대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토털 IT 전문 매체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브라더 역시 고객만족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는 기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종합적인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다짐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CCTV뉴스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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