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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업계 엄격한 감시자겸 긴밀한 동반자로

손용낙 리버베드코리아 상무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8:59:59l수정2016.02.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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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를 맞아 CCTV저널의 더욱 큰 도약을 기원하며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트워크는 이제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유틸리티의 영역으로 가고 있으며 심지어 인터넷 접근권이 인간의 기본권으로 자리잡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의 시대가 다가오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손용낙 리버베드코리아 상무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이제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CCTV는 오히려 찾아보기 힘들뿐 아니라 네트워크와 보안 관리가 기업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는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창간 7주년을 맞이하는 CCTV저널이 물리 보안 전문지에서 시작해 네트워크를 비롯한 IT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 온 것은 이런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창간 7주년을 맞이해 종합 IT 전문지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CCTV저널의 앞날에 행운과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CCTV저널이 국내 IT업계의 엄격한 감시자이자 긴밀한 동반자로서 앞으로 오랫동안 역량을 발휘해 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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