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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정확한 ‘토털 IT 매체’로의 지속 성장 기원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09:54:05l수정2016.02.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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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라 합니다. 산업화와 본격적인 경제의 ICT화를 겪으며 우리는 출발은 늦었지만 함께 큰 꿈을 꾸었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섬광처럼 변하는 ICT 기반 미래인터넷시대는 잠시의 머뭇거림조차 용납하지 않고 보다 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미래를 견인하고 구시대의 갈등을 뛰어넘는 ICT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급변하는 ICT 환경 속에서 CCTV 뉴스가 신속하고 정확한 ‘토털 IT 매체’를 지향하며 지난 7년 간 괄목할 성장을 거듭해 오신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와 건전한 비판을 제시하는 명실상부한 IT 전문 매체로 지속 성장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도 어려운 경제상황과 다변화하는 환경에서 보다 무거워진 책임감을 느끼며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미래의 방책을 찾아나가는 ‘실사구책(實査求策)’의 자세로 대한민국 경제재도약을 견인할 경제의 ICT화와 사회 전 분야의 정보보호 내재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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