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임, 신한금융그룹 7개 계열사 문서중앙화 ‘New S-Drive’ 구축 성공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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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신한금융그룹 7개 계열사 문서중앙화 ‘New S-Drive’ 구축 성공적 시작
  • 정은상 기자
  • 승인 2021.07.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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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외산 문서중앙화, 사이버다임 데스티니 ECM으로 업그레이드
공유, 협업 모바일 기능 강화 및 속도, 성능 개선으로 효율적 업무 환경 기대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신한금융그룹 ‘New S-Drive’ 문서중앙화 프로젝트에 자사 솔루션 ‘데스티니 ECM’을 성공적으로 구축을 시작으로 신한은행을 포함한 신한금융 그룹의 7개 계열사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라고 지난 23일 밝혔다.

‘New S-Drive’ 문서중앙화 프로젝트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6개의 계열사 신한 아시아신탁, 신한 아이타스, 신한지주, 신한AI,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를 포함한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스템 구축을 통해 New S-Drive를 사용하는 신한금융그룹의 총 사용자는 7,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그룹은 기존 외산 솔루션을 통해 문서를 관리해왔으나 성능 및 협업 환경에 대한 사용자의 개선 요청과 기존 솔루션의 EOS를 계기로, 체계적인 문서 자산화와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 도입을 추진했다.

사이버다임은 New S-Drive에 저장된 신한금융그룹의 통합된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접근권한이 포함된 파일 URL 공유, 즐겨찾기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구현했다. 또, 모바일로도 권한이 있는 문서 검색과 조회, 승인 등이 가능하도록 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협업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기존 그룹웨어를 통한 복잡한 문서 공유 과정을 개선, New S-Drive의 공유 폴더 생성만으로 원하는 직원과 문서를 공유하고, 공유가 끝나면 문서를 삭제하는 등 공유 기간과 현황을 공유자 스스로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공유 문서 관리가 가능해졌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New S-Drive 구축은 보안을 유지하면서 협업을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의 다양한 편의 기능과 높은 수준의 기술력, 사후 서비스 관리 능력 등을 높이 평가하였다.“ 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은 업무 안정성과 연속성 유지를 위해 ‘데스티니 ECM’의 개인PC와 업무PC별 정책 설정이 가능한 재택근무 기능과 모바일 기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기존 외산 솔루션을 New S-Drive로 대체하는 사업인 만큼 사용자에게 이질감 없는 업무 환경과 보다 안전한 협업 기능을 구현하기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솔루션 개발과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수준 높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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