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초고속영상기술연구센터,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연구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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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초고속영상기술연구센터,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연구 성과 공개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10.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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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초고속영상기술연구센터가 2020년 10월 28부터 3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연구 활동과 창의∙자율 과제, 인턴십의 성과를 전시했다.

숭실대 초고속영상기술연구센터는 지난 2019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개발, 인력 양성, 프로젝트 등을 통해 추진함과 동시에 관련 산업계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초고속영상 처리∙인식, 저장 기술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 지능형 스포츠 응용의 연구 성과를 소개했으며,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과 공동으로 진행한 창의∙자율 과제, 인턴십의 성과를 전시했다.

(왼쪽부터) 염리민 석사 과정, 조승우 석사 과정, 숭실대 박광영 교수, 인턴십기업 보노ICT 임형주 대표

이번에 출품한 창의∙자율 과제는 음악 임베딩과 Music auto tagging을 이용한 음악 추천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의 조작 영상 검출 기술, 인공지능을 이용한 미래 얼굴 이미지 예측 기술, 스마트거울 기반 3차원 AR 헬스케어 연구 등이다.

숭실대 박광영 교수(IT대학 소프트웨어학부)는 “창의∙자율 과제를 수행하면서 학생들은 산업체 멘토와 담당 교수의 공동 지도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고 연구의 성과를 전했다.

한편, 센터는 향후 인공지능 기반의 초고속영상 기술 연구로 초실감, 초지능, 초신뢰, 초연결 사회 구현에 공헌하고,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갖춘 우수한 전문 인력의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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