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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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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나선다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6.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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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 태니엄 파트너 어드밴티지 발표
파트너들이 역량 투자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 부여에 초점 맞춰

글로벌 보안 기업 태니엄이 최근 파트너 중심 동기부여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 태니엄 파트너 어드밴티지(Tanium Partner Advantage)을 바탕으로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태니엄은 2007년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 어머리빌에 본사가 위치해 있는 PC, 노트북, 태블릿, 서버, POS, IoT 게이트웨이, ATM, 키오스크 등의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지난 10월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VM웨어 박주일 전 글로벌 부문 전무를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특히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 선정 100대 기업의 50%를 비롯해 미국 국방부의 5개 기관 중 4곳과 상위 70% 소매업체 및 글로벌 제조사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고, 미국 15대 은행의 90%가 태니엄의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재계 순위 30위권 대기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검색 포털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태니엄의 핵심 솔루션인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 플랫폼은 클라우드 또는 자체 네트워크의 윈도, 맥은 물론 리눅스 환경에서 15초 안에 가시성과 실시간 제어를 가능케 한다 또한 효과적인 IT 자산관리, 침해 탐지 및 대응 역량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태니엄 파트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이 역량을 투자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 부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주요 특징에는 ▲수준 높은 고객지원을 위한 트레이닝 및 역량강화 ▲파트너 임직원의 업무에 맞는 맞춤형 개인화 포털 경험 제공 ▲파트너의 성과 달성 과정에 대한 보상 중심 접근 등이 있다.

태니엄은 신뢰 기반으로 구축된 파트너 생태계를 활용해 높은 수준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IT 운용 등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고객들이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에 대해 누구보다 빠른 속도와 규모로 트랜스포메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주일 태니엄코리아 지사장은 “태니엄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운영 및 보안을 요구하는 고객들에게 신뢰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 국내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비즈니스 동인이 될 수 있는 강력한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국내 고객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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