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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실습형 보안 교육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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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실습형 보안 교육 서비스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6.18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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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CTF 엑스퍼트 출시, 모의해킹 환경서 취약점 분석 실습 가능

라온화이트햇이 수요가 높은 대학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보안 실습 심화 교육 서비스 ‘라온 CTF 엑스퍼트(Raon CTF Expert)’의 무상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웹 기반 비대면 교육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라온화이트햇은 지난 2018년 온라인 보안 실습 교육 서비스 ‘라온 CTF‘를 런칭했다. 라온 CTF는 단순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의 취약점 분석 교육 서비스로, 학생들과 기업의 보안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실습 운영을 위한 별도의 관리 시스템이나 리소스가 필요하지 않고 ‘평가 관리’ 기능을 통해 손쉽게 학사 관리가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엑스퍼트 과정은 학습자가 직접 웹 사이트의 취약점을 분석할 수 있다. 실제 웹 사이트와 유사하게 구성된 모의해킹 환경에서의 취약점 분석 실습을 통해 단순 이론 습득이 아닌 취약점 분석 실무 능력 강화가 가능하다. 

라온화이트햇 관계자는 "라온 CTF를 통해 예산 등의 이유로 별도의 보안 담당자가 없는 중소기업은 물론, 보안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고민하는 대기업의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웹 서비스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온화이트햇은 웹 사이트 취약점 분석에 이어 모바일 앱 취약점 분석 교육 등 ‘라온 CTF’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원격 강의 요구가 큰 고등학교, 대학교를 중심으로 ‘라온 CTF’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이러닝 등 보안 교육 서비스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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