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6주년 축사] CCTV저널만의 깊은 통찰력과 뜨거운 열정 보여주길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1 14:17:12l수정2015.02.21 14: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조원균 F5네트웍스 지사장

희망찬 ‘청양’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밝은 을미년의 힘찬 기운과 함께 시작하는 CCTV저널의 6번째 돌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한해 IT업계의 선두 매체로서 업계의 성장과 소통을 위해 기여해주신 점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작년 한해 IT업계는 새롭게 출현한 보안위협과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만큼이나 급변하는 IT업계 환경 속에서 ‘격변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난관들 속에서 CCTV저널은 신속하고 심도 깊은 뉴스를 통해 모든 IT업계 종사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선도적인 역할을 맡아주었습니다.

CCTV저널은 2009년 창간이래 국내외 업계 트렌드, 물리보안 및 네크워크 보안 소식을 독자들에게 심층적으로 전달하며 최고 시큐리티 전문지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새해에도 CCTV저널만의 깊은 통찰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업계의 성장을 주도하는 보안 전문 매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한번 F5네트웍스 임직원 모두를 대표해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