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신년사/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고객의 시각으로 보고 행동해 불편함 해결할 것

이광재 기자l승인2015.01.01 09:16:22l수정2015.02.20 2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먼저 오는 임진년을 맞아 월간 CCTV 저널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그 어느 해 보다 치열했던 2014 청마의 해도 이제 그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성공적인 마무리와 저희 제품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임직원 일동은 지만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2015년을 향해 발빠르게 움지이고 있습니다.

  엄상윤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한국사업 총괄부장  
▲ 엄상윤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한국사업 총괄부장

지난 2014년을 돌이켜보자면 상반기에 갑작스런 국가적인 참극과 연이은 사건 사고들로 유발된 국내 내수 시장의 침체가 하반기까지 이어지며 유례없는 어려운 시기를 겪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조사들에 대한 정부의 정책들이 강경하게 돌아서며 다소 답답한 시기들을 보낸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꾸준한 신제품의 출시와 교육, 세미나, 전시회 등을 통한 제품 홍보에 집중한 결과 2014년의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 임진년에도 저희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는 세계의 그 어느 나라보다 새로운 기술과 고품질 제품에 대한 열망이 강렬한 한국의 고객분들께 보다 고품질의 제품과 밀착된 서비스를 지원해드리고 고객의 생활에 실제 도움을 드린다는 보쉬의 기업 이념 실현을 위해 고객의 시각으로 보고 행동해 불편함을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에 ‘Our focus is …’라는 IP 이미징(Imaging)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마케팅 캠페인 통한 고객 소통을 통해 한국의 고객분들께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친숙한 기업으로 거듭나는 임진년 한 해가 되고자 하오니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