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아이디, 중기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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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 중기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 선정
  • 조중환 기자
  • 승인 2020.02.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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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문서중앙화 전문기업 넷아이디가 ‘2020년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컨소시엄 참여기업(도입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은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술적/물리적 보안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유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 비용(총 사업비의 최대50%, 최대 4000만원까지)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넷아이디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인 ‘클라우독(ClouDoc)’은 사내에서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를 통해 핵심 기술 유출의 원천적인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데이터의 통합 관리 환경을 통해 명확한 보안 관리 체계의 수립이 가능해 강력한 보안은 물론 원활한 협업까지 지원한다.

특히, 중앙문서함 디스크 입출력 차단 기능과, 문서의 종류에 관계없는 모든 문서 버전관리 기능 등의 강화된 랜섬웨어 대응 기능을 통해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에도 문서 보호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유상열 대표는 “이번 사업이 시스템 구축 비용 제약으로 보안 솔루션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구축을 희망하는 업체는 넷아이디와 컨소시엄 하여 본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넷아이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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