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아이디, ‘기술유출방지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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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 ‘기술유출방지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자 선정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09.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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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업체에 넷아이디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공급 예정

[CCTV뉴스=최형주 기자] 넷아이디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시행하는 ‘2019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넷아이디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은 사내에서 생성되는 모든 자료를 중앙 문서함에 저장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독은 디스크 입출력 차단 기능과, 문서의 종류에 관계없는 모든 문서의 버전관리 기능은 랜섬웨어 대응에 최적화돼 있다.

‘2019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보안 인프라에 대한 정밀진단과 설계를 통해 기업환경에 적합한 보안시스템 구축 비용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는 총 105개의 중소기업이 신청했고, 이중 넷아이디를 포함한 54개사 업체가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넷아이디의 클라우드독은 총 11개 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다.

넷아이디의 유상열 대표는 “고객사 보안 인프라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수행 결과를 거두겠다” 라며 “앞으로도 정부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기업의 안전한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해 앞장서겠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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