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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하이크비전코리아 태규(Tai) 지사장

“보안 업계의 동반자로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3 17:09:24l수정2020.02.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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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N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독자의 요구와 시장 상황에 발맞춰 물리·영상 보안뿐만 아니라 융합보안을 아우르는 다양한 업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소개하며 발전 방향을 제시해 준 SecuN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하이크비전도 영상보안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혁신적인 보안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서 높은 기술력과 엄격한 사이버보안 규정 준수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파트너와 사용자 여러분께 더욱 현지화된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을 포함하여 첨단기술과 버티컬 솔루션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하이크비전코리아 태규(Tai) 지사장

 

앞으로도 하이크비전의 기존 및 신규 파트너 여러분과 함께 협력하여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ee Far, Go Further’라는 하이크비전의 슬로건처럼, SecuN이 앞으로도 보안 업계의 동반자로서 미래 비전에 대해 더 멀리 바라보고, 업계를 이끌어 나가며 더 멀리 함께 하는 최고의 전문 매체로써 승승장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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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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