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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IC2019] 라인, "메신저-페이-비트맥스 연결한 신 서비스 창출 나서"

선연수 기자l승인2019.12.04 17:01:59l수정2019.12.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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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선연수 기자] 다가올 2020년 블록체인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는 제3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BIIC2019’가 오늘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 오후에 진행된 트랙A 세션은 ‘블록체인 플랫폼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으며, 마지막 주자로 라인(LINE) 라인페이 사업 전략부 정봄이 매니저는 ‘LINE이 바라보는 Blockchain 산업과 2020년 전망’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라인(LINE) 라인페이 사업 전략부 정봄이 매니저

 

정봄이 사업 전략 매니저는 “블록체인은 암호자산가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Transaction Fee 측면에서는 전년대비 472% 성장했으며, 블록체인 서비스 수로는 작년대비 136%의 성장세를 보인다. 실사용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대형 플랫폼을 구축에 대한 필요성과 규제 확립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라인은 인프라, 서비스, 솔루션, Exchange, 펀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특히, 라인을 활용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려는 중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 공헌에 따른 보상 분배, 서비스가치와 사용자의 동반성장, 규제 준수 자산, 글로벌 유통성 확대 등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인은 비교적 쉬운 Console/API 기반 개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LINE ID 기반의 월렛을 만들고 Private Key 보관 대행 서비스 등 대규모 사용자 풀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규제 환경도 준수하고 있다.

핀테크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왔으며, 지난 9월 비트맥스(BITMAX)를 출시했다. 정봄이 매니저는 "라인 유저는 비트맥스에서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라인은 메신저, 페이, 비트맥스간 연결을 통합하고 효율화된 새로운 서비스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앞으로도 라인은 직접 거래소를 운영하면서, 서드파티에서 발생하는 토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 지원은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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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연수 기자  sunys@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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