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레스트, ‘RP프로그램’ 진행… 3사와 손잡고 유망 프로젝트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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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레스트, ‘RP프로그램’ 진행… 3사와 손잡고 유망 프로젝트 지원한다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09.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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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캐셔레스트가 퀘스트캐피탈, 엑스탁, 아이닥스 3사와 MOU를 맺고, 3일에 유망 프로젝트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RP프로그램(RePositioning Program)’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RP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저평가된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바이백 및 IEO, 상장, 컨설팅, 자문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생태계 프로그램이다. 캐셔레스트 곤계자에 따르면, 잠재력 있는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세가 그 가치를 대변하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캐셔레스트는 RP프로그램을 고안했고, 해당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의 가치를 높이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다.

RP프로그램의 지원 프로젝트는 로드맵 진행 상황과 비즈니스 성과, 기술력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RP프로그램은 캐셔레스트의 전체 운영 아래 진행되며 퀘스트캐피탈은 투자 및 감사를, 엑스탁은 자산 관리 및 보관을, 아이닥스는 IEO 진행을 담당한다.

박진홍 엑스탁 대표는 “RP프로그램은 엑스탁 커스터디 서비스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라며 “RP프로그램이 블록체인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성 아이닥스코리아 대표는 “RP프로그램은 아이닥스가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사용자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실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원준 캐셔레스트 대표는 “RP프로그램은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가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을 위한 고민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저평가되고 있는 유망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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