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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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8.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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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간 통합된 사용자 경험 제공

[CCTV뉴스=석주원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 시간 7일,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통해 삼성전자 디바이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 스마트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아웃룩, 사용자 휴대폰 도우미 등이 탑재되어 있으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돕는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스마트 폰과 윈도우 10 PC의 연결 강화, 사진 및 파일의 디바이스 간 호환 및 동기화, 언제 어디서나 연동되는 아웃룩 및 오피스 앱, 갤럭시노트 10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경험, 기가비트급 LTE를 구현한 ‘갤럭시북S(Galaxy Book S)’ 발표 등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모바일과 PC를 통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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