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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부처 간 공조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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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부처 간 공조체계 강화
  • 석주원 기자
  • 승인 2019.06.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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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및 한류 확산에 따른 해외에서의 우리 지재권 보호를 위한 부처 간 연계 협의

[CCTV뉴스=석주원 기자]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는 6월 28일(금), 저작권교육연수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경찰청, 특허청 등 지식재산 보호집행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지식재산 보호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ㆍ네트워크 환경에서 지능화ㆍ고도화되고 있는 지재권 침해에 대응하고, 한류 확산에 따른 해외에서의 우리 지재권 보호를 위해, 관련 부처 간 정책 연계와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구성됐다.

협의회에 참여한 관련 부처는 지재위,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무역위), 특허청, 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국가정보원 등이다.

지재위는 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식재산 보호 관련 정보 공유, 합동 단속 및 공동 캠페인 추진, 부처 간 협업과제 등을 발굴하고, 보호집행 체계 강화를 통해 국내외 침해 대응 및 정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정한근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은 “범정부적 지식재산 보호집행 협력을 통해 지재권을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해외에서 우리 지재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하도록 지식재산 보호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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