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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99달러에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고프로 플러스'

신동훈 기자l승인2019.02.06 09:00:04l수정2019.0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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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고프로(GoPro)는 월 4.99달러에 원본 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는 가입형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Plus)’를 31일 공개했다.

고프로 플러스(Plus)는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보낼 수 있고, 촬영한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프로 플러스(Plus)를 이용하면 고프로와 컴퓨터를 연결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콘텐츠를 이용하고 공유할 수 있다.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프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를 구매하는 고프로 플러스(Plus) 사용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해 추가 마운트 및 액세서리 구매 부담을 줄였다. 고프로 사용자는 고프로 플러스(Plus) 가입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를 구매해 새로운 시각으로 촬영할 수 있게 됐다.

고프로 창립자 겸 CEO 닉 우드먼은 “고프로 카메라는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촬영하기 위해 사용되고, 고프로 플러스(Plus)는 의미 있는 순간을 원본 그대로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며 “앞으로도 고프로 사용자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존 고프로 플러스(Plus) 사용자에게는 31일부터 혜택이 제공되며, 고프로 플러스(Plus) 신규 가입자는 30일간 무료 이용과 함께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 “You Break It, We’ll Replace It”라는 제품 보장 서비스 제공(미국 내 진행 중, 미국 이외 지역은 연내 제공 예정), 전화 및 온라인 상담 시 우선순위가 된다.

#고프로#고프로 플러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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