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탑 2 국내 예약 판매 시작

최신 8 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최고 수준의 배터리 수명 이승윤 기자l승인2019.01.03 12:37:13l수정2019.01.03 12: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승윤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5일 국내에서 출시하는 ‘서피스 프로6(Surface Pro 6)’와 ‘서피스 랩탑 2(Surface Laptop 2)’의 사전 예약 판매를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프로 6는 서피스 제품군을 대표하는 2in1 디바이스인 서피스 프로의 새로운 버전이다. 서피스 랩탑 2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서피스 랩탑의 후속작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휴대성, 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피스 프로 6와 서피스 랩탑 2는 전국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매장과 지마켓,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6는 8 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8th generation Intel® Quad Core™ processor)를 탑재하면서 전작보다 1.5배 강력해진 성능을 갖추면서도, 최대 13.5 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수명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2.3 인치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TM display)를 통해 동영상 시청은 물론이고 터치나 서피스 펜을 이용해 오피스 365를 포함한 이미지 편집, 디지털 잉킹(Inking) 등 다양한 업무를 최적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다. 무게가 770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고, 165°로 젖혀지는 힌지(Hinge)를 탑재해 장소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생체 보안 인증 기능인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와 최근 작업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윈도우 타임라인(Windows Timeline) 등을 포함한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6의 인텔® 코어™ i5 모델은 8GB RAM/128GB저장공간과 8GB RAM/256GB 저장공간 두 가지, i7 모델은 8GB RAM/256GB 저장공간과 16GM RAM512GB저장공간 두 가지, 총 4가지 모델이 플래티넘 색상으로 출시된다.

서피스 랩탑 2 역시 8 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전작 대비 85% 강력해진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 수명 또한 최대 14.5 시간에 달해, 하루 종일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서피스 랩탑 2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2는 13.5인치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정교한 디자인의 터치패드와 최고급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한 시그니처 키보드가 특징이다. 또한, 키보드 아래 옴니소닉(OmniSonic) 스피커를 탑재해 불필요한 소음은 차단시키면서 음향을 보강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수머 사업본부 정성미 부사장은 “새로운 서피스 디바이스들은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함께, 휴대성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며 “서피스를 이용해 직장인과 학생, 일반인 모두 언제 어디서나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서피스프로#서피스랩탑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