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카, 2018 안전산업박람회서 초저조도 카메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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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 2018 안전산업박람회서 초저조도 카메라 선보여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8.11.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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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스카(Esca)는 11월 14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 참가한다. 에스카는 박람회에서 초저조도 스피드돔 카메라 ‘ENDP-53630RSAL’, 포지셔닝 카메라 ‘ENPS-53630SL’ 등 자사가 개발·제작한 카메라 제품군을 선보인다.

▲스피드돔 카메라 ENPS-53630RSAL.

53630RSAL은 광학 줌 36배까지 지원하는 FHD 해상도의 네트워크 카메라로, 에스카가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 기술 특허를 이용해 제작한 최초의 카메라다. 또한, 발생 소음이 32.5dB로 조용하고, 저진동으로 설계된 국내 유일의 PTZ 카메라이기도 하다. Low Visibilities(LV) 필터를 장착해 조도가 낮은 환경을 촬영해도 촬영물을 식별할 수 있고, IP67 등급을 받아 방수·방진 효과가 높다. 스마트 IR 기능으로 야간 감시 기능이 뛰어나고, 촬영 각도가 틀어지는 것을 방지해 주는 탈조보정 기능이 적용돼 있다.

포지셔닝 카메라 53630SL은 53630RSAL과 같이 36배 광학 줌과 F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저조도 필터가 장착돼 야간 촬영 기능이 뛰어나다. 좌우로 회전하는 팬(Pan), 상하로 움직이는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해 전천후 환경에서 외각 감시에 뛰어난 이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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