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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HPE 협력 통해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통합 관리 지원

데이터 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문제 해결 지원 신동훈 기자l승인2018.10.11 14:10:51l수정2018.10.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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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컴볼트는 오늘 자사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 Software)’와 HPE의 통합 백업 관리 솔루션인 스토어원스 카탈리스트(StoreOnce Catalyst)를 비롯한 ’HPE 스토어원스 시스템’의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양사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컴볼트는 HPE 스토어원스 시스템 사용 고객들을 위한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전체 데이터 통합 관리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카탈리스트 카피(Catalyst Copy)를 활용해 HPE 스토어원스 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되며, 고도화되고 있는 백업 및 복구,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문제 등을 해결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직면하고 있는 리소스 요구사항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관리 방안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 백업 복구 솔루션의 통합으로 스토리지 비용 최적화, 네트워크 트래픽 감소, 유연한 데이터 이동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데이터 관리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다. 또 사용자들은 백업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퍼블릭, 프라이빗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옮길 수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이동은 오는 11월에 출시되는 신규 HPE 소프트웨어에 탑재 예정인 HPE 클라우드 뱅크 스토리지(HPE Cloud Bank Storage) 기능을 통해 지원된다.

컴볼트와 HPE의 새로운 솔루션은 소스 차원(source-side)의 중복 제거(low bandwidth mode deduplication)가 가능하며, 사용자 정의 정책을 사용하여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를 저비용 스토리지로 이동해 장기 보관할 수도 있다. 또 HPE의 카탈리스트 클론(Catalyst Clone)을 활용한 합성 풀 백업을 지원한다.

패트릭 오스본(Patrick Osborne) HPE 부사장 겸 빅데이터 및 스토리지 총괄 매니저는 “컴볼트와 함께 협력하여 데이터 위치에 상관 없이 모든 데이터 자산에 대한 보호 및 관리를 지원하는 검증된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HPE와 컴볼트는 함께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상 데이터의 원활한 이동과 관리, 활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HPE의 스토어원스 카탈리스트는 컴볼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사용하여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손쉽게 설치 및 사용자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카탈리스트를 구성하게되면 데이터를 스토어원스에 백업하기 위한 별도의 작업이 필요 없고, 추가적인 클라이언트의 설정 변경을 할 필요도 없다. 또 컴볼트 마이너 버전 업데이트시 스토어원스 카탈리스트 업데이트가 포함될 예정으로 별도로 카탈리스트를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다.

컴볼트의 오웬 타라닉(Owen Taraniuk) 글로벌 파트너십 및 시장 개발 총괄 책임자는 “컴볼트와 HPE의 협력을 통해 전략적 글로벌 제휴를 맺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업계 선도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이번 제품군의 통합 확장을 통해 새로운 시장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사와의 통합 데이터 관리 전략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을 가속화하고 IT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 소프트웨어와 HPE 스토어원스 시스템 간의 통합은 컴볼트와 HPE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다양한 시장에서 신규 HPE 고객을 발굴하고 컴볼트의 입지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볼트#HPE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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