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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프로테크놀로지 인천 부평공장 사무실 이전

차세대 영상 감시 장비 대량 양산체계 구축 완비 CCTV뉴스l승인2010.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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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시 시스템 전문 제조 기업 (주)에이프로테크놀로지(대표 이한모)는 지난달 생산설비 확대 및 차세대 보안장비의 대량 생산을 위해 인천 부평 청천동으로 공장 및 연구소를 신축 이전했다.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인천 공장은 대지 1653㎡에 지상 4층, 연면적 4158㎡ 규모로 부설 연구소와 CCTV 카메라, IP 카메라 등의 생산라인, 사무 공간, 제품 반출입을 위한 주차 공간 및 쇼룸 등 최신 설비를 구비했다.

에이프로테크놀로지는 "그 동안 사용해온 부천공장 라인 설비의 노후화에 따라 급증하는 해외 수중 물량 및 차세대 보안장비의 생산설비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청천동 일대 신규 공장 건설을 착수 지난 7월 이전 완료하였다"며  ‟이번 인천공장 완공으로 생산 효율성이 약 300% 확대되었으며 차세대 보안 시스템인 1.3M 및 2M, 3M급 IP카메라 및 HD-CCTV등 차세대 영상 감시 시스템도 라인업 되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프로테크놀로지는 부산시 방범용 CCTV 1차 구축 사업에 이어 최근 2차 구축 사업도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각 지자체 방범용 CCTV 구축은 물론 불법주정차감시, 어린이보호구역 CCTV 구축사업과 더불어 U-city 사업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2M, 3M급 IP 카메라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로 이전한 에이프로테크놀로지의 주소 및 연락처는 아래와 같다.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175-21
대표번호 032-682-2691



<임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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