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배우 백범수 ‘OCN 손 the guest’ 속 신스틸러 활약

박지윤 기자l승인2018.09.20 00:00:58l수정2018.09.19 10: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OCN 손더게스트는 감각적인 연출과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를 열광케 했다. 높은 완성도와 화제성은 물론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와 함께 존재감을 입증한 OCN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들어내는 신인배우 백범수이다.

'OCN 손 the guest,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 싸우는 영매, 사제, 형사의 이야기다. 제작진은 "각기 다른 이유로 큰 귀신 '손'을 쫓는 이들과, 손의 정체, 그리고 인간들의 일그러진 마음에 깃드는 손의 이야기를 통해 악의 본질을 그리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OCN 손 the guest, 백범수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여운 넘치는 존재감을 남겼다. 

지난 OCN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 3회 전개된 에피소드를 통해 민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백범수의 연기는 강렬하게 시청자를 압도하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손 the guest 극중 민구(백범수)는 영매(김동욱), 사제(김재욱), 형사(정은채) 에게 혼란과 공포감을 심어주어 시청자에게 숨 멎는 몰입감을 보여주며, 억압하는 순간 마저도 고통스러워 폭주하는 모습까지 점차 광기어린 얼굴을 띠며 말 그대로 '미친 연기'를 폭발시켰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