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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앤컨, 신제품 ‘A&ultima SP1000M’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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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앤컨, 신제품 ‘A&ultima SP1000M’ 공개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8.09.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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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아이리버(iriver)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이 9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하이엔드 라인의 신 모델 ‘A&ultima SP1000M’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SP1000M은 2017년 출시된 A&ultima SP1000의 후속 모델로, 오디오 성능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휴대성과 가격 접근성을 높인 제품이다. 일본 아사히카세이의 AK4497EQ DAC를 좌우 채널에 듀얼 장착해, 높은 해상도와 입체 사운드를 구현했다. 고용량 파일 재생에도 빠른 시스템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옥타(8)코어 CPU를 탑재했다.

SP1000M은 불규칙적으로 분할된 면을 가진 천연석과 함께, 인류가 사용한 가장 오래된 돌 중 하나인 청금석을 결합해 라피스 블루(Lapis Blue) 컬러로 완성했다. 알루미늄 본체에 4.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최대 32비트, 384kHz PCM 음원 재생과 DSD256 음원의 Native 재생을 지원하고, USB-C 포트를 지원해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128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고, microSD 카드 장착으로 최대 528GB까지 공간을 늘릴 수 있다.

SP1000M의 가격은 2399달러(약 270만 원)로, 오는 10월부터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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