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fety EXPO 2018, 보안분야 강화로 예년과는 다른 모습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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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fety EXPO 2018, 보안분야 강화로 예년과는 다른 모습 선보인다
  • 김영민 기자
  • 승인 2018.07.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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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컨퍼런스 개최 및 참가기업 수요 반영한 1:1 바이어 매칭 지원 계획

[CCTV뉴스=김영민 기자] 행정안전부는 안전산업의 성장을 위해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8)’에서 보안 분야를 집중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보보안은 안전산업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통합관제를 통한 재난안전 통신망, 지능형 CCTV를 통한 화재 감지 등 각종 안전분야와 융합하여 대한민국의 안전을 개선해나가고 있다. 또한 ICT산업의 발달로 각종 사이버 위협의 증가에 따라 지속적 사회적 이슈가 발생됨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풍경

이에 안전산업박람회는 보안 분야 강화를 위해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내 보안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인 기관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의 참여 및 참관을 적극 추진 중이며, 국내 보안분야 협회와의 협력을 통한 보안 분야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에 참여한 보안기업들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보안 분야의 바이어 유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안전산업박람회 공동주관기관인 KOTRA는 해외 무역관을 활용하여 해외기업 및 해외기관 등의 바이어와 참가기업간 1대1로 상담 할 수 있는 수출상담회장을 조성, 금년도 박람회의 보안분야를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바이어 유치에 있어 참가기업의 수요를 반영, 참가기업이 유치를 원하는 국가·기관·기업을 파악한 후 실질적인 매칭이 가능한 바이어를 유치할 예정이다.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보안산업의 강화를 통해 안전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박람회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내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1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분야 종합 전시회로 특히 올해에는 안전산업을 크게 세 영역으로 구분하여 재난안전전시회, 보안치안전시회, 드론전시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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