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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진 응(Gene Ng) 선임

김영민 기자l승인2018.06.04 14:08:59l수정2018.06.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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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영민 기자]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유재성)는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APJ)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진 응(Gene Ng)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진 응 신임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아태 지역 보안 사업을 이끌며 고객이 보안을 경쟁 우위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응 부사장과 CA 보안 사업 부서는 더욱 정교하고 위험해진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고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 응(Gene Ng)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

응 부사장은 20여년간 보안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아태 지역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었다. CA 합류 전에는 IBM 보안 사업부에서 아세안 지역 총괄 및 사업부 임원직을 맡았다. 또한 블루코트, 모토로라 솔루션, 쓰리콤(3Com)에서 경영진을 역임했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Price Waterhouse)에서 경력을 시작한 응 부사장은 보안 제품 유통, 서비스, 교육 관련 사업을 펼치며 아태 지역 최고의 보안 부가 가치 디스트리뷰터(Security Value Added Distributors)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틴 맥케이(Martin Mackay) CA APJ 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진 응 부사장이 보안 사업을 이끌 경영진으로 합류해 매우 기쁘다”며 “응 부사장은 보안 업계 노련한 임원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줬다. 그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업계 선도 CA 솔루션과 결합돼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진 응 CA APJ 보안 담당 부사장은 “사이버 보안 위협은 오늘날 디지털 환경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해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핵심 DNA로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보안 시장에서 CA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이 안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A 테크놀로지스#진 응#

김영민 기자  ymki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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