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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커뮤니티 열풍의 선두주자 '헬스메디', 글을 쓰거나 투표만 해도 보상

김진영 기자l승인2018.05.28 11:27:00l수정2018.05.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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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 업계에도 블록체인 열풍이 불고 있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 기관이나 중앙 서버 등에 저장하지 않고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데이터를 분산, 공유하는 기술이다. 거래 참여자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기에 즉각적 대조가 가능해 데이터의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경제포럼, 가트너 등 국내외 유명기관은 블록체인이 향후 전 세계 비즈니스 생태계의 혁신을 통해 커다란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은 블록체인 플랫폼이 2025년 세계 GDP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트너는 블록체인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가 2017년 40억 달러에서 2030년 3조1천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블록체인을 적용한 국내외 주요사례는 적용분야에 따라 크게 4가지 유형(금융, 생활경제, 비즈니스, 공공행정)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주체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의 세부분야별 분포에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시범사업을 계획․추진 중으로 본격적 상용화·서비스화는 준비단계에 있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헬스메디는 생활경제 분야 중 헬스케어 분야로 참여자들이 생태계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 금전적 보상을 받게 된다. 헬스메디코인(HM)은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헬스메디 내에서만 사용되는 헬스메디캐쉬(HMC)를 코인을 통해 살수 있고 헬스메디캐쉬는 헬스메디코인으로 바꾸거나 헬스메디 플랫폼 내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사용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헬스메디는 사용자 숫자 및 헬스메디 풀의 상황에 따라 개발팀은 하루에 정해진 량의 캐쉬를 정해 놓는다. 이 캐쉬는 생태계 기여에 따라 하루마다 보상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서 전체 크기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 스마트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보다 편리하고 지능적인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유기적인 연결고리로 초연결과 초지능적인 기반을 베이스로한 건강하게 소통하고, 1차적으로 ‘리뷰로 돈버는 커뮤니티’인 ‘뷰티 커뮤니티’를 개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헬스메디의 플랫폼은 콘텐츠 제작자의 수익을 창출하는 보상형 플랫폼으로 하루에 한 번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보상을 주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제공받는 코인은 캐쉬가 되고, 캐쉬는 현금이 된다.

헬스메디 코인은 헬스메디 환전소에서 헬스메디 캐쉬로 환전 후 헬스메디 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헬스메디 캐쉬는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면 현금화할 수 있다.

또한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전체적인 플랫폼은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로 기존의 인터넷 포털처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가 아닌 ‘소비자가 콘텐츠 제작자에게 직접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자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올해 하반기에 론칭되는 헬스메디의 블록체인 헬스케어 소셜네트워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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