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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AWS 서밋 서울 2018서 안면/음성 인식 기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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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AWS 서밋 서울 2018서 안면/음성 인식 기술 선보인다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8.04.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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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코엑스에서 4월 18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AWS Summit Seoul 2018’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하며, AWS(Amazon Web Services) 기반의 운전자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AWS Summit Seoul 2018에는 지난 CES 2018에서 AWS와 기아자동차가 기술 협업을 통해 선보인 '운전자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재현하는 특별 부스가 마련된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에AWS의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한 바 있으며, 이는 지난 CES 2018에서 기아자동차의 미래형 자동차 칵핏 전시물에 적용되기도 하였다.

안면/음성 인식 기술은 안면 인식을 통해 개인의 선호에 맞게 사전에 설정되어 있는 환경으로 자동차를 세팅하고, 운전자 인식에 실패할 경우에는 자동차 기능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기술이다.

빅 데이터와 AI 기술을 이용하여 운전자가 누구인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지, 판별하는 전문적인 기술이며, 클라우드 기반의 빅 데이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베스핀글로벌의 빅데이터 랩이 AWS의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코딩과 데이터 분석에 기반이 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현하였다.

AWS의 안면 인식 기술에는 이미지와 얼굴을 인식하고 분석해주는 서비스인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을 적용했고, 음성 인식 기술에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주는 기술인 ‘아마존 폴리(Amazon Polly)’를 적용하였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행사의 스폰서십 자격 중 최상위 자격인 ‘플래티넘 스폰서’자격으로 참여하여 특별부스 이외에도 세션 진행과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가 세션을 진행하는데, ‘클라우드 세상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시장에서 엔지니어의 생존전략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업부터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모든 기업들에게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 역량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다”고 말하며,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WS Summit 2018은 AWS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AWS 클라우드를 도입하여 비즈니스 혁신을 거둔 고객의 성공 사례를 배울 수 있는 행사로, 4월 18일, 19일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2개의 기조연설과 100여개의 다양한 강연, 미니세션, 파트너 전시 부스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 15,000명의 신청을 받았는데 모두 마감이 되었다.

한편, 베스핀 글로벌은 3월 22일 개최된 AWS 파트너 서밋 2018(AWS Partner Summit 2018)에서 AWS의 전략 서비스와 융합에 기반하여 고객에게 혁신적인 서비스 가치를 제공한 파트너사에 수여되는 이노베이션 파트너(Innovation Partner)’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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