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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코, 고속 썬더볼트 3 이더넷 브릿지 ‘Promise SANLink3 T1’ 선봬

정재민 기자l승인2018.03.22 09:02:34l수정2018.03.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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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재민 기자] 앤디코가 컴팩트한 사이즈와 버스 전원 공급 방식의 NBase-T 어댑터인 Promise 'SANLink3 T1'을 선보였다.

NBase-T 기술은 기가비트 이더넷(Gigabit Ethernet)보다 최대 5배 빠른 전송 속도를 보여주며, Thunderbolt 3의 사용 가능한 라인 속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간단한 구리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기가비트 NBase-T 네트워크에 연결한다. 10GBASE-T, 2.5G/5GBASE-T, 1000BASE-T, 100BASE-TX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더욱 빨라진 네트워크 액세스를 통해 워크플로우 요구 사항을 간소화한다.

SANLInk3 T1은 타사 이더넷 제품과는 달리 별도의 전원공급 장치가 필요 없이 버스 파워(Bus Power)로 작동된다.

또한, 발열량이 낮고 소음이 적으며,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다. Thunderbolt 3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 연결 속도를 저하시키지 않고,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Promise는 Pegasus3 저장 장치 및 SANLink3 브릿지 어댑터를 활용하여 모든 스토리지 요구 사항에 맞는 Thunderbolt 3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어댑터는 단일 Thunderbolt 3 포트 및 단일 NBase-T 포트를 통해 최대 4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SANLink3를 Thunderbolt 3 포트에 연결하고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여러 Thunderbolt 3 장치를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Pegasus3 RAID 스토리지 및 SANLink3 T1을 10G 이더넷에 연결하여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앤디코#어댑터#Promise 'SANLink3 T1'

정재민 기자  jj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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