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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아블로이, 어거스트 홈(August Home) 인수

신동훈 기자l승인2017.10.25 16:10:17l수정2017.10.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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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글로벌 출입통제기업 아사 아블로이(ASSA ABLOY)는 스마트홈 엑세스 제품 및 스마트 잠금장치의 선도기업인 어거스트 홈(August Home)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DIY 채널에 중점을 두고 있는 어거스트 홈은 문이 열려 있는지, 닫혀 있는지를 주인에게 알려주는 인텔리전트 통합 센서인 도어센스(DoorSense)와 도어벨 카메라 등 스마트 락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타나시스 몰로코토스(Thanasis Molokotos) 아사 아블로이 수석 부사장이자 미주 지역 본부장은 “어거스트 홈은 스마트 락, 디지털 도어벨의 확장, 홈 딜리버리를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 등을 갖춰 아사 아블로이의 스마트 도어 전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IT 기업가인 제이슨 존슨(Jason Johnson)과 산업 디자이너인 이브 비어(Yves Behar)가 설립한 어거스트 홈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3세대 스마트 도어록과 2세대 디지털 도어벨을 개발해 업계 선두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몰로코토스는 “어거스트는 차별화된 기능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환상적인 소비자 경험을 창출했다”며 “우리는 예일(Yale) 팀의 180년간 축적된 경험과 어거스트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홈 도어 솔루션의 미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어거스트 CEO인 제이슨 존스는 “우리는 항상 예일 락스(Yale locks)의 디자인과 품질에 감탄했었다”며 “세계 최대의 출입통제 기업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건 우리에게는 엄청난 기회”라고 전했다.

아사 아블로이의 인수는 2017년 4분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사 아블로이#인수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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