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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프리미엄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출시

정동희 기자l승인2017.03.27 17:10:02l수정2017.03.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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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동희 기자] 음향기기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이 27일, 프리미엄 라인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R30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채널 스피커의 고급스러움과 무선 연결의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사용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는 것. 

이에 캔스톤에서도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인기를 이어왔다. 새롭게 출시되는 캔스톤 R30BT는야심차게 준비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정식 출시 전부터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캔스톤 R30BT는 정격 50W 출력의 깊고 풍부한 원음의 감동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블투투스 2채널 스피커다. 

특히 F&D의 프리미엄 라인을 상징하는 전용 팬던트를 장착한 만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프리미엄 제품만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설계로 캔스톤 스피커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  

고품질의 25.4mm 실크돔 트위터와 101.6mm 우퍼 드라이버의 조화로 입체적이면서 깨끗한 사운드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실크돔 트위터는 탁트인 것 같은 깨끗한 출력으로 고음역에서 탁월하며, 우퍼 드라이버는 파워풀한 출력으로 중저음을 즐기기에 최적화 됐다.

▲ 캔스톤, 프리미엄 블루투스 2채널 북쉘프 스피커 'R30BT'

여기에 MDF 재질의 고밀도 우든 인클로저 설계로 더욱 깊고 웅장한 사운드를 재생하며, 공기 순환을 돕는 에어덕트 시스템이 더해져 박진감 넘치는 베이스 사운드를 선사한다. 이로써 R30BT 하나로 음악 감상시에는 전역대의 풍부한 음색을, 온라인 게임이나 AV 환경에서는 미세한 효과음까지 섬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인테리어 가전으로 사용될 수 있을 만큼 디자인 완성도까지 놓치지 않았다. 블랙 패브릭 그릴과 인조 가죽 커버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캔스톤 R30BT는 프리미엄 제품답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기능적으로도 측면에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배치해 음량, 고음, 저음을 취향대로 조율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메인 볼륨 다이얼을 누르면 블루투스와 AUX 입력모드 전환을 조작할 수 있으며, 측면부에 전원 버튼과 헤드폰 출력단자를 함께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흔적이 돋보인다.

NFC 블루투스와 AUX 연결을 동시에 지원하여 유무선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 때문에 PC와 케이블로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모드 전환이 가능하여 번거로운 조작 없이 자유롭게 스마트폰의 음원을 즐길 수 있다. 

한종민 캔스톤 대표는 “PC스피커와 블루투스 스피커의 영역을 넘나들며, 동시에 정통 2채널 스피커가 가진 장점까지 소화해 낼 수 있는 멀티 프리미엄 스피커를 출시하고 싶었다.” 며, R30BT의 출시 배경을 밝혔다. 

“소리를 평가하는 기준과 취향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맞추기란 늘 고민이 많이 되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R30BT는 저음과 고음역대를 부드럽게 오가며 한층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스피커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는 제품.”이며, “여기에 블루투스와 AUX 연결을 모두 지원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 많은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스피커” 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캔스톤#블루투스#스피커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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