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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 세계 최초 열상 네트워크 카메라 ‘AXIS Q1910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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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 세계 최초 열상 네트워크 카메라 ‘AXIS Q1910 시리즈’ 출시
  • CCTV뉴스
  • 승인 2010.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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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부담으로 사용이 제한되던 ‘열상 카메라’ 보급화의 길 열어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세계 최초로 '열'을 감지하는 것으로 사물의 형상을 파악하는 열상 네트워크 카메라인 'AXIS Q191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감시용도로 시중에 출시된 거의 모든 카메라들은 인체의 눈과 마찬가지로 '빛'을 통해 사물의 형상을 파악한다. 그러나 이는 어두움에 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해, 군사용 시설 등 완벽한 보안이 필요한 특수용도로는, 열상카메라를 보통의 감시 카메라와 병행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그간의 열상카메라는 높은 가격과 설치상의 어려움 때문에 일반 용도로의 활용은 힘들었다.

엑시스에서 출시한 'AXIS Q1910 시리즈'는 일반 시설물에서 설치가 쉽고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 개발된 열상 네트워크 카메라이다. 열을 감지해 사물의 형상을 파악하기 때문에, 그림자 지는 곳이나 어두운 곳 등 기존 카메라로는 포착할 수 없는 장소에 침입자가 숨어들어도 놓침 없이 찾아내준다. 손쉬운 설치와 저렴한 가격으로 열상 감지 카메라 보급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XIS Q1910 시리즈'의 모든 제품들은 200미터 범위내의 사람 인식과 500미터 구간내의 차량 인식이 가능하다. 양방향 오디오가 지원되며 수상한 음성이나 움직임 자동감지, 수상한 행위 감지 시 조명을 켜거나 해당 구역을 인근 카메라를 통해 자동 확대하여 촬영, 이상 상황 발생시 관리자에게 경고메시지 보내기 등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제공 한다.

또한 기존의 영상 관리 시스템 등과 쉽게 통합할 수 있어, 네트워크 카메라와 병행 사용시 생생한 컬러감의 HDTV급 영상과 어두움에 영향 받지 않는 열상 영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방범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때문에 발전소 등과 같이 민감한 산업 건물의 영상 감시나 범죄 및 기물 파손 행위의 발생률이 높은 공공 광장과 거리, 학교와 대학 캠퍼스 등에 적합하며 공공 기관 내, 교도소, 철도, 공항, 항구, 고속도로 등 빛이 거의 들지 않거나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하는 장소에 최적이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대표는 "설치가 쉽고 비용 효율적인 열상 네트워크 카메라 'AXIS Q1910 시리즈'의 출시가 열상 감시카메라 보급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존 네트워크 카메라와의 병행 사용시 개미 한 마리 통과할 수 없는 철통보안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영상감시의 지평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AXIS Q1910/AXIS Q1910-E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PoE, H.264에 보다 깊이 있는 정보는 엑시스 홈페이지 (http://www.axiscom.co.kr/product_new/camera/axis_q1910.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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