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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문형 탈레스 보메트릭 한국총괄

CCTV뉴스만의 통찰력으로 IT업계의 흐름 주도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55:36l수정2017.02.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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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상 찬 닭의 울음소리처럼 힘찬 새해와 함께 시작하는 CCTV뉴스의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뉴스는 창간 이래 빠르게 변화하는 IT 흐름 속에서 국내외 산업 전반의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대표적인 IT 매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IT 기술 발전과 함께 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나날이 확대 되는 만큼 업계에는 앞을 내다보며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특히 올해 보안 업계는 새로운 기회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문형 탈레스 보메트릭 한국총괄

내후년까지 개인정보가 포함된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암호화 조치를 완료해야 됨에 따라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이 부상할 것입니다. 탈레스 이시큐리티는 정형데이터뿐 아니라 비정형데이터까지 보호할 수 있는 보메트릭 암호화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를 충족시키고 데이터 유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여정에서 앞으로도 CCTV 뉴스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CCTV뉴스만의 통찰력으로 IT 업계의 흐름을 주도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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