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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초경량·초소형 스캐너 2종 출시

문서 전자화 수요가 많은 좁은 사무실 및 외근이 잦은 보험·영업 관련 업무 최적화 신동훈 기자l승인2017.01.13 13:41:32l수정2017.01.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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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 일상 속 휴대가 간편한 초경량·초소형의 ‘고속 콤팩트 핸디형 스캐너’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고속 콤팩트 핸디형 스캐너는 ‘DS-310’, ‘DS-360W’ 제품으로 가방 안에도 손쉽게 휴대 가능한 약 1kg 내외의 초경량 및 좁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초소형 사이즈(28.8X8.85cm)를 자랑한다. USB와 AC 어댑터 등 다양한 전원 공급으로 언제 어느 곳에서나 사용이 간편해 사무공간이 좁은 일반 사무실은 물론 외근이 잦고 문서의 전자화 수요가 많은 보험 및 영업 관련 직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한국엡손 콤팩트 핸디형 스캐너

특히 ‘DS-360W’는 와이파이(Wi-Fi) 지원 및 내장형 배터리 탑재로 완벽한 무선 스캔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무선 공유기(AP) 없이도 스캐너에서 직접 스마트기기로 스캔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을 지원해 카페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한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효율적인 스캔 작업을 지원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단면 25ppm(ppm, page per minute)/양면 50ipm(ipm, image per minute)의 빠른 스캔 속도는 물론 최대 20매의 용지를 자동 급지 모드로 한 번에 스캔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을 높여준다.

A4용지부터 종이봉투, 플라스틱 카드, 영수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두께의 문서를 스캔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특히 카드 스캔을 위한 별도의 슬롯을 사용할 경우 각종 신분증과 카드를 비뚤어짐 없이 정확하게 스캔할 수 있다.

이외에도 향상된 이미지 처리 고급기능 탑재로 문서에 마커 또는 컬러 펜으로 기록한 흔적 및 스캔 가장자리에 생긴 그림자와 펀치 구멍 흔적 등을 제거할 수 있어 스캔을 통한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엡손의 ‘도큐먼트 캡처 프로(Document Capture PRO)’를 사용하면 빈 페이지, 바코드, OCR 등으로 대량 문서를 분류 및 저장할 수 있어 스캔한 문서들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엡손은 고속 콤팩트 핸디형 스캐너 출시 기념으로 온라인 쇼핑몰 구매객 대상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이번 신제품 외에도 얇거나 길고 두꺼운 종이도 자유자재로 출력할 수 있는 초고속 양면 스캐너부터 동급 최소 사이즈에서도 최고의 속도와 성능을 구현하는 양면지원 평판 스캐너,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필름 스캐너까지 다양한 스펙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고속 콤팩트 핸디형 스캐너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밖에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노마드 워크족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및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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