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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4년 연속 매진남으로 통해 매직캔 완판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06 11:22:42l수정2017.01.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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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마케팅전문가 권영찬 교수가 자신이 광고모델을 맡고 있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 방송에서 지난 2일 낮 12시50분 방송에서 3000개 목표를 완판하며 매진남으로 등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업 마케팅 전문가로 19년째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은 지난 4년간 홈앤쇼핑에서 매직캔 광고 모델로 나서며 320억원 매출을 훨씬 넘어 섰으며, 지난 2012년부터 판매 누적금액으로는 560억원을 넘어섰다.

매직캔 제품은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22개국으로 수출이 진행이 되면서 물량이 부족해 방송을 잡지 못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일 방송에 앞서서 겨울 특수를 맞아, 40여일 동안 방송을 하지 못했다. 22개국으로 수출을 진행해서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권영찬은 지난해 2월부터 홈앤쇼핑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영차니 쿠셔니 폼블럭’은 2년도 채 안돼서 매출 380억원을 넘어서며, 두 제품의 매출만을 합산했을 때, 조만간 1,000억원을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최근 한 소상공인창업센터 강연에서 “내가 원하는 장점과 내가 좋아하는 니즈를 말하지 말고 상대가 원하는 니즈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홈쇼핑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매번 생방송을 진행하며 매출 진행분석이 생방송처럼 실시간으로 전해지기에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박감이 흐른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그렇기에 4년 연속해서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지는 쉽지가 않다. 하지만 매직캔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제품으로 계속해서 변신을 하며 주부들에게 알맞은 상품으로 진화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영찬은 지난 1991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1997년에 노량진에 ‘권영찬의 짝궁댕이’라는 100여평의 레스토랑을 창업하며 성공을 이끌어낸바 있다. 그리고 지난 2002년에는 ㈜현우정보통신을 창업하고 국내에 처음으로 대형 PC방을 소개하며 큰 성공을 이룬바 있다.

권 씨는 지난 1999년부터는 NUC전자의 녹즙기와 요구르트 제조기를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만들며 유통과 홈쇼핑계에서 마이더스 손이라는 닉네임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또 지난 2000년부터는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마케팅을 진행하며 지난 2005년까지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만든 장본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02년부터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진행한 ‘창업 성공 사례자’로 뽑혀 서울과 경기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강연에서 “창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란 제목으로 강연을 시작하며 마케팅전문가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의 프랜차이즈 최고위과정을 거쳐서 카이스트 최고위 과정인 AMP과정을 마쳤다. 또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문학석사)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현대인상학 과정을 마치며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투자심리와 소비자의 소비심리, 사회문화와 가족구성원이 개인에게 미치는 환경적인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상담코칭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권 씨는 지난 2009~2010년에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떠오른 당시 맨유 소속인 박지성선수의 국내 총괄 마케팅 이사를 맡은바 있다. 또 지난 2009~2012년 대종상영화제의 마케팅을 총괄하며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가로는 국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홍보,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한편 권영찬은 이호선 박사, 김동성 코치, 앤디황 교수, 박혜영 부통산재테크 전문가, 함성일 경매, 부동산 전문가 등 30여명의 스타강사를 발굴해 내며 스타강사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다양한 현장에서 마케팅과 자기계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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